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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공동체 공유공간 확대로 시민 체감도 높여
작성일
2019-05-13 09:23:16
조회수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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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메이커=최창윤 기자)

전주시가 공동체들의 지속가능한 자립기반 확보를 위해 공동체 공유공간을 활용한 운영프로그램을 확대키로 했다.

시는 전주한옥마을 인근 풍남동 풍우경로당(완산구 은행로 14-1) 2층에 마련된 공동체 공유공간에서 공동체들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공동체 회복의 필요성을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1일부터 진행된 공동체 공유프로그램에는 △모.열.아 △배나무교육공동체 △특별한날 △업싸이클링 △나눠드림 △건강한 이야기의 6개 공동체가 참여해 각종 공예체험, 페이스페이팅 체험, 음식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 3월부터 운영된 공동체 공유공간에서는 지난달 5개 공동체가 참여한 가운데 공동체들의 수공예작품 전시 및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시는 또 주말 한옥마을방문객을 대상으로 공동체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온라인을 활용한 공유공간 운영 프로그램 홍보, 체험프로그램 운영에 따른 편의 물품 등을 제공하는 등 공동체 활성화를 적극 돕고 있다.

전주시 사회적경제지원단 관계자는 “공동체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공동체들의 의견을 반영해 향후에도 공동체 참여 프로그램 발굴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5.10노컷뉴스전주시 공동체 공유공간 확대로 시민 체감도 높여김진경 기자https://www.nocutnews.co.kr/news/5148742
2019.05.12뉴스메이커전주시 공동체 공유공간 확대로 시민 체감도 높인다최창윤 기자http://www.newsmaker.or.kr/news/articleView.html?idxno=75663